메타버스(Metaverse)는 여행의 적인가? 친구인가?

메타(META)의 CEO인 마크 저커버그를 패러디한 아이슬란드 홍보영상이 화제다. 저커버그의 외모와 의상은 물론, 발표 배경 하나하나를 그대로 베꼈다. 한 나라의 공공기관이 이렇게 대놓고 패러디를 할 수 있는 건가? 자유로운 사고 발상에 혀를 찰 수 밖에 없다. 

송훈 셰프의 ‘송훈랜드’는 허황된 꿈인가?

송셰프는 에피소드에서 제주도 ‘애월지역’ 근방에 있는 새로운 식당 자리를 물색하고 그 공간을 소개하였는데요. 같이 간 직원들 뿐 아니라 스튜디오에 있는 패널 모두 그 황량하고 허허로움에 혀를 내두르고 맙니다. 그도 그럴 것이 건물들은 오래되어서 귀신이 나올 것 같고, 식당 자리는 너무나 커서 ‘축사’로 써야 할 것 같은 분위기 였기 때문이었지요. 너나할 것 없이 모두가 송훈셰프의 허황된(?) 꿈을 만류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일본맥주, 일본차는 타지 않지만 유니클로는 사는 이유?

유니클로의 히트텍, 후리스 등은 가성비 측면에서 대체불가한 상품으로 포지셔닝이 되었습니다. 브랜드 노출이 없는 베이직웨어, 이너웨어 중심이라 입고 다녀도 쉽게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유니클로 온라인스토어는 모바일에서도 구매하기 쉽게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 동안 눈치 보느라 유니클로 매장을 찾을 수 없던 고객들이 수줍음을 풀고 지갑을 여는 까닭입니다. 

요즘 백화점…‘있는 분’ 모십니다

    요즘 백화점…‘있는 분’ 모십니다 …경향신문 2019.10.13     요즘 백화점업계가 고급화 전략으로, 이른바 ‘있는 분’을 모신다고 한다. 코트 1백만 원, 청바지 30만 원 수준의 준명품 제품을 전면에 내세우는가 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