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3] 데일리 제주관광 브리핑 – 제주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제주관광 미래성장포럼’ 창립 외…

[2020-01-13] 데일리 제주관광 브리핑 – 제주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제주관광 미래성장포럼’ 창립 외…

 

제주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제주관광 미래성장포럼’ 창립

한라일보입니다.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미래지향적 융복합 관광산업 혁신·육성을 위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제주관광 미래성장 포럼’이 출범했습니다. 포럼을 제안한 오영희 의원이 대표로, 양병우 의원이 부대표로 선출됐습니다. 대표로 선출된 오영희 의원은 올해부터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한 관광산업의 회생과 제주관광의 미래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 의원들 스스로 연구하며 그 해답을 찾아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코로나에 카지노 매출액 급감…업계 ‘고사 위기’

제주시지역 특급호텔에 있는 한 카지노 업장이 휴업을 하면서 문을 닫은 모습.

제주일보입니다.  

제주지역 카지노업장마다 매출이 급락하면서 고사 위기에 처했습니다. 도내 8곳의 카지노 모두 영업이익을 내지 못하면서 연초부터 휴업 연장을 신청하고 있다고합니다. 12일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에 따르면 도내 카지노 매출액은 2017년 1788억원, 2018년 5112억원, 2019년 1903억원에 이어 지난해 690억원(잠정)으로 크게 급락했다고 합니다. 이는 제주와 중국 직항노선이 끊기고 중국인 VIP 고객이 오지 않은 탓이라고 하는데요, 영업이익도 마이너스가 됐다고 합니다. 코로나19가 진정되지 않는 한 카지노업계는 고사 위기를 벗어나기 힘들 것이라고 업계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효돈천과 하례리’ 생태관광지역 평가 1위

제주일보입니다. 

12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효돈천과 하례리가 환경부 국가생태관광지역 재지정에 따른 평가에서 91.3점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효돈천과 하례리는 2014년 12월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됐으며 지역주민들이 직접 내창트레킹과 고살리 숲길 탐방, 감귤점빵, 초등학생 환경프로그램 등 다양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습니다.

 

‘탐나는 전’이 탐나는 이유

제민일보입니다. 독자의견입니다. 

제주도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이로 인한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지난 해 11월말 제주형 지역화폐인 ‘탐나는 전’을 본격 출시한 바 있습니다. 탐나는 전의 경우 종이상품권은 제주은행뿐만 아니라 농협은행(지역농협 포함) 영업점으로 판매처가 확대 되었고, 새롭게 추가된 카드형은 은행에 가지 않고도 휴대폰 앱(App)을 통해서 신청하고 충전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사용처도 전통시장은 물론 가맹점으로 등록된 도내 음식점, 슈퍼마켓, 학원, 의원, 약국, 편의점 등 대형마트나 대기업에서 직영하는 업체, 유흥·사행업소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사업장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소비자가 탐나는 전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10% 추가 적립(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주도는 ‘탐나는 전’이 이름 만큼이나 탐나는 제주지역 화폐가 되어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착한 제주여행의 시작, 탐나오에서 전해드린 데일리 제주 관광 이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