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6] 데일리 제주관광 브리핑 – 관광객 몰리는 제주 월정리 해변 지정해수욕장으로 거듭난다 외…

데일리 제주관광 브리핑 – 관광객 몰리는 제주 월정리 해변 지정해수욕장으로 거듭난다

 

관광객 몰리는 제주 월정리 해변 지정해수욕장으로 거듭난다

연합뉴스입니다. 제주시는 월정해변을 지정해수욕장으로 고시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와 협의 중이라고 5일 밝혔습니다. 5월 제주도 해수욕장협의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게 되면 도내 지정 해수욕장은 총 12개로 늘어납니다. 제주시는 해수욕장 지정에 앞서 18억원을 투입해 화장실과 샤워실, 탈의실, 관광안내소, 지역특산물 판매장을 갖춘 월정리 어촌해양관광센터를 신축했습니다.

 

관광숙박산업 관련 2021년부터 달라지는 제도는?

숙박매거진입니다.

2021년도 최저임금은 8,720원 2021년 1월 1일부터 최저임금이 시간당 8,720원으로 인상됩니다. 주 근로시간 40시간 기준으로 하면 월 환산액은 1,822,480원이 되는 셈입니다.

일자리 안정자금 확대 지원 최저임금 인상 등에 따른 영세사업주의 경영부담을 완하하고 저임금 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정부가 인건비를 지원하는 일자리안정자금이 2021년에도 지속됩니다. 월평균보수 219만원 이하 노동자를 고용한 30인 미만 사업자 중에, 5인 미만 사업체는 노동자 1인당 월 7만원을, 5인 이상 사업체는 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농어촌민박,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농어촌정비법 제2조 따라 농어촌민박업이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대상에 추가됩니다. 농어촌민박업은 보험가입 유예 특례기간이 적용되어 2021년 6월 9일 이전까지 재난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할 수 있으며, 기한 내 가입하지 않을 경우 위반기간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적용대상 확대 영세 자영업자의 세부담 완화와 납세편의 제고를 위해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기준금액이 대폭 인상됩니다. 매출기준은 2020년도 연매출 8,000만원 미만의 일반과세자는 2021년 7월부터 간이과세자로 전환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부동산임대업 및 과세유흥장소는 현행 4,800만원 기준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제주관광공사, 성산포항 면세점 적자 운영 자초했다

뉴제주일보입니다.

제주관광공사가 성산포항 면세점 재개장을 무리하게 추진해 적자 운영을 자초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공사는 성산포항 면세점 재개장과 관련한 내부검토에서 선박 운항시간이 오전 시간대인 관계로 매출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지난해 8월 7일 무리하게 면세점을 개장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성산포항 면세점은 지난해 6300만원 상당의 영업이익을 예상했던 것과 달리 9300만원 상당의 영업 손실이 예상되면서 운영 적정성이 우려된다며 공사에 운영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도록 통보했습니다.

 

지금까지 착한제주여행 탐나오에서 전해드린 데일리제주관광이었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