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5] 데일리 제주관광 브리핑 – 국내여행 부문-국내부터 차근차근, 올해도 호캉스·골프·소그룹이 대세 외…

데일리 제주관광 브리핑 – 국내여행 부문-국내부터 차근차근, 올해도 호캉스·골프·소그룹이 대세 외…

 

[전망 2021] 국내여행 부문-국내부터 차근차근, 올해도 호캉스·골프, 소그룹이 대세…

여행신문입니다.
지난해 1월부터 12월27일까지 제주도를 방문한 내국인은 전년동기대비 25.6% 감소한 996만2,450명으로 집계돼 전년대비해서는 관광객이 크게 줄었습니다. 더불어 국내여행 패키지 시장은 대폭 위축됐다는데요. 감염 우려로 인해 타인과 함께 다니는 여행을 꺼리게 되자 국내여행업체 모객이 순탄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제주도 시장만 해도 감소세는 확연한데요. 2020년 1월부터 패키지와 부분패키지로 제주를 여행한 관광객은 전체의 3.3%에 그쳤습니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유행이 줄어들지 않는 한, 제한된 인원으로 즐길 수 있는 호캉스, 골프, 캠핑 등의 여행 패턴이 올해에도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제주도, 7000억 규모 중기육성자금 융자 지원…금리 0.5%P 인하

 

뉴제주일보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도내 소상공인들과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총 7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융자 지원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협약금리는 신규기준으로 보증서 담보일 경우는 3.5%에서 3.0%, 부동산 담보는 3.8%에서 3.3% 이하로 각각 인하됩니다. 더불어 융자 신청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다고 신문을 전하고 있습니다.

 

제주신문 사설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도내 업체에게 업소별로 일정액의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고 융자금과 초저리 자금을 지원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단기적인 대책도 필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미래를 위해 이제는 제주 관광이 양적성장에서 질적성장으로 탈바꿈 해야 한다고 신문은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이유로 필자는 관광객수 증가로 조수입은 늘었지만 관광산업 1인당 매출액은 오히려 감소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착한여행의 시작 제주가 ‘탐나오’ 에서 전해드린 데일리 제주관광이었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